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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 박보검, 서현진과 함께 의학드라마 출연.. 드디어 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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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BAT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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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박보검이 서현진과 함께 의학드라마에 출연했다. 

28일에 방송된 tvN '청춘기록'에서는 사혜준(박보검)이 선배배우 이연수(서현진)와 함께 의학드라마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이 빛을 내기 시작했다. 

이날 사혜준은 매니저 이민재(신동미)를 카페로 불러냈다. 이민재는 "너 이러는 거 아티스트 갑질이다"라며 "나는 매니저가 처음이니까 네가 인센티브 좀 달라"라고 말했다. 이어 이민재는 사혜준에게 새로운 오디션 스케줄을 잡았다고 말했다. 

사혜준은 오디션을 보러 갔다. 이민재는 사혜준이 제안 받은 오디션이 예상보다 훨씬 큰 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민재는 "탑스타 이연수가 나오는 의학드라마의 레지던트 역이다"라며 "너는 그냥 따라다니면서 누나 좋아요 하면 되는 역이다. 섹시하게 가자"라고 제안했다. 사혜준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오디션을 마쳤다. 

이날 이민재는 사혜준의 합격소식을 듣고 뛸 듯이 기뻐했다. 사혜준은 원해효와 함께 산책을 하다가 드라마 '게이트웨이' 오디션 합격 소식을 듣게 됐다. 사혜준은 집으로 가려다가 안정하(박소담)를 만나러 갔다. 

사혜준은 "오늘 넘기지 않고 너한테 말하고 싶었다"라며 "나 캐스팅 됐다. 얼굴이 먹혔던 것 같다. 연기를 보여주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안정하는 "연기 보여줬으면 다 죽었다"라고 말했다. 사혜준은 "이 순간 너가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웃으며 걸었다. 

한편, 사혜준은 드라마 '게이트웨이' 촬영을 시작했다. 사혜준은 처음 해보는 의학드라마를 어려워했다. 이연수는 사혜준에게 "처음엔 다 그런거다"라며 위로했다. 사혜준은 촬영 끝난 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사혜준은 "여기를 떠날 수 없다. 다음 주 촬영까지 있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수는 "집에 가서 씻고 쉬면서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 해봐라. 자신을 해치는 노력은 후지다. 후지지 말자. 다음에 만날 땐 누나라고 불러라"라고 말했다.

이날 사혜준은 역할을 100% 소화했고 그동안 사혜준을 둘러싼 모든 인물들이 사혜준이 떴다는 사실을 실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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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청춘기록'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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